Untitled Document
선반 + 액자
2019/05/15 (11:53)
작성자 : ykj3654 파일첨부 : 20190516140922.jpg 조회수 : 726 



현관 들어와서 바로 좌측 복도벽에 두었더니,
오시는 손님들이 집으로 돌아가시면서 한번씩 들여다 보시네요 ^^

즤희 가족사진이 물릴 때쯤
몬쟈뎅패밀리답게 멋진 그림도 넣어볼까봐요~

여전히 미니멀리즘을 지향하지만,
몬쟈뎅의 소소한 소품이 "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요."책처럼
극단적으로 밋밋한 미니멀리스트 집같지만은 않게
따뜻한 느낌을 주어요.

늘 고마운 몬쟈뎅 !
       
 
 
mon jardin  

^^ 비밀글로 은~ 밀하게 ㅎ 사진을 올려주셨네요?

저 이쁜 선반에 제가 좋아하는 액자를 올려주셨네요 !
멋진 가족사진도 최고 !!

너무 많은 물건에 쌓여 사는 것은 저역시도 좋아하지 않지만
또 너무 아무것도 없는 초절정 미니멀리즘이랄지, 온통 화이트 ( 너ㅡ 무 화이트 ) 는
살짝 불편한 느낌을 줘서
저는 어느정도 베이직한 아이템들도 단정하게 꾸민 집을 좋아해요
다소 몽쟈뎅 촬영할땐 업무상 많이 꾸미고 분칠하고 장식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요. ^^;;;
경진씨 홈은 단정하고 그리고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늘 좋아요
아이방도 꽤 맘에 들었거든요 ! 히

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저도 고마와요
경진씨 예약하신 소포들도 얼른 도착해야 할텐데,,,,
6월 중순 한국도착으로 열심히 오고 있습니다.

저도 얼른 새로운 소식 전할께요
고마와요 ~~~

2019-05-16 10:42:38
 
 
 
비밀번호 확인 닫기
 
닉 네 임
 
비밀번호
 
댓      글
 
 
이전 : :) (1)
다음 : 핸드타올 (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