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ntitled Document
비밀번호 확인 닫기
Untitled Document
HOME > Bain > 마르세이유 비누 > MON JARDIN ET MA MAISON 10ANS SOAP (로즈마리 향기
 
 
MON JARDIN ET MA MAISON 10ANS SOAP (로즈마리 향기
Production :
Brand :
Price : 4,000
Point : 0
Quantity : EA
:
:
 
 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몽쟈뎅에마메종의 10살의 축하하며 ㅡ

 

제가 가장 좋아하고 그리고 몽쟈뎅의 컬러와 향기 를 선별하여, 총 5가지 비누를 선보입니다.

 

당연히  MADE IN FRANCE 이구요. ( 저희의 모든 것들은 프랑스로부터 시작되었고, 현재도 계속 진행중이니까요 ^^ )

역시 비누 디자인과 폰트 도 제가 직접 스케치 작업하여 제작되었습니다.

 

거의 닳아갈 조각비누가 되도록 단단함이 그대로 유지 됩니다. 물컹이거나 모양이 흐트러지며 사망?! 하지 않습니다.

조각비누가 되어갈쯤 저는 비누주머니에 넣고 사용합니다 ! 

 

총 두가지 용량으로 소개해드립니다.

 

50G, 100G ( 100G 은 비누를 두개 붙여 놓은 형태 그러므로 원형사이즈는 같아요. ^^

 

 

 

드라이한 로즈마리가 콕콕 박혀있어 마치 페타치즈에 로즈마리가 콕콕 ! ㅎ 있는 우유 치즈 같네요. ^^

역시 핸드메이드 비누와 핸드메이드 초는 질감자체가 다른것 같아요  ^^

 

몽쟈뎅을 대표하는 식물 이라고 해도 될만큼 ^^ 저희랑 친숙한 로즈마리

 

몽쟈뎅의 소포박스 속에 수년동안 로즈마리를 잘라 박스 포장에 넣어 드렸죠 ~  ^^ ( 우리 상점의 시그니처 처럼 ! ㅎ

그런데 집을 짓고 정원에서 키우는 로즈마리를 넣어드리다보니 어느날엔가 깨알같이 작은 벌레들이 ㅜㅜ

붙어있는걸 발견하고 !!! 혹시 싶어 요즘은 허브를 넣어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어요. ( 죄송합니다.)

유칼립투스로 도 전향해보았지만, 영 키우기가 쉽지 않더란 말이죠. ^^;;;

저희 정원에서 잘자라고 있는 장미나 라일락을 꺾어 보내드릴수도 없고

풍성한 민트는 정원에 가득이나 역시 박스포장에 넣으며 쉽게 지쳐서 ㅜㅜ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.

드라이 허브로 작은 파우치를 만들어 볼까요? ( 손이 많이가서 너무 힘들ㅡㅡㅡㅡ것 같구 ㅋ

* 참고로 몽쟈뎅 처음 오픈하던 그시절 10년전  저 ( 33살의 혈기 왕성한 그때 ㅋㅋㅋ ) 는

   손바느질로 하트 오너먼트를 만들어 ( 드라이 허브 가득채워 ) 주문하시는 몽쟈뎅 가족들에게 선물한적도 있었더랍니다. ㅋ

   ( 자랑아닌 자랑이네요. ㅋ )

 

여튼 몽쟈뎅과 깊은 애정의 식물 ! 로즈마리 향기의 비누 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* 개인적으로 저는 달콤하고, 화려한 꽃향기의 향보다

   우드, 파츌리,엠버,  무화과, 싱그러운 잎사귀, 허브 , 등 땅과 풀, 나무의 향기를 선호합니다.

   제일 견디기 힘든건 가죽의 향기 예요. ! 참고해주세요 ~